온 가슴에 불을 지른다고 하는 선운사 상사화를 보러갔다. 이상하게도 그동안 선운사 상사화를 본 적이 없었기에 더욱 궁금하였다.
역시 붉은 상사화군락과 푸른 가을 하늘이 준 선물은 내겐 최고의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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