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끝날 지리과 동창 셋이서 모악산에 바람쐬러 나갔다.
대학 친구들은 언제 만나도 맘 편하고 든든하다.
날씨가 좋아 구이저수지 풍광이 환상적이어서 가슴이 탁 트였다.
자연을 좋아하는 지리과 동창들의 공통점이 있으니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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