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사 송년법회 및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탐욕심을 버리고 진실하고 성실하게 살라는 도영 큰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생각해봅니다.
이어 열린 송년음악회! 법당에서 듣는 테너가수의 노래, 너무 감동적이더군요.
노스탤지어의 노래는 흥겨웠고요.
어렵고 힘든 모든 이들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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