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단체소식/교육 산책

소통과 협치가 필요한 전북교육

이미영전북 2017. 1. 4. 06:59

소통과 협치가 필요한 전북교육!!!
새해가 밝았다. 도민의 새해 소망가운데 하나는 지역 경제와 교육이 살아나서 아이들을 잘 기르는 일이다. 그러나 새해부터 도교육청의 누리예산 거부에서 촉발된 예산 문제로 전북교육 현장은 어둡고 답답하다. 누리예산 편성 문제로 전북도, 전북도의회와 전북교육청의 갈등과 불협화음이 극에 다다르고 있다. 더구나 교육부는 762억원대의 교부금을 삭감하겠다고 예고한다. 이대로 가면 새해 1500억원 대의 전북교육청 예산이 펑크(1.3자 새전북신문)나 교육환경과 교육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처지이다. 결코 이런 사태가 있어서도 안되며 어떤 일이 있어도 전북아이들이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된다. 도교육청은 타시도 교육청과 연대하라! 전북은 타시도의 지자체, 교육청, 주민들의 소통과 협치에서 배워야 한다. 지난해 아동 청소년의 삶의 질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난 전북아이들에게 너무도 미안하고 부끄럽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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