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만경강세시풍속보존회)
2016.2. 21, 봉동 구만리 만경강변
봉동 구만리 만경강변에서 생애 처음 방패연을 날리며 대보름을 즐기고 왔습니다. 아~시원하고 즐겁네요. 윷놀이에서는 제가 선수로 나간 청소년교육문화원팀이 준우승해서 회장님이 직접 농사지은 들기름을 상품으로 받았습니다. 맛있는 먹거리와 행사를 준비해준 구만리 주민들과 만경강세시풍속보존회 고맙습니다~
방패연을 날리다.
윷놀이대회에서 청소년교육문화원팀이 준우승하다.
우승팀 구만리 주민들과 함께
만경강세시풍속보존회장님과~
청소년교육문화원 가족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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