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7, 선배들과 함께 걸었던 강천산 계곡입니다. 사시사철 언제가도 좋은 곳이지요. 순창에 근무하던 시절~향토사랑반 동아리를 만들어 아이들과 순창 구석구석을 답사하던 기억이 많이 났습니다. 제가 지금도 농촌교육에 관심이 많은 것은 그때의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과의 만남이 크지요. 사람에겐 지역적인 공간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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