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단체소식/교육 산책
아침 산책길에서
이미영전북
2017. 5. 17. 10:53
어미닭을 다섯 마리 병아리가 따라다니며 모이를 찾고 있네요. 어릴 적, 제 어미닭이 토방 마루밑에서 알을 품어 병아리가 깨 나오던 순간이 문득 떠오르는군요. 오랜만에 보기 힘든 풍경을 보았습니다. 1980.5.17, 그날 희생되지 않았다면 내 나이가 되었을 이세종 열사를 생각하며 걷는 아침 산책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