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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임식 영상(2014.2)
이미영전북
2014. 7. 5. 16:28
30여 년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이미영 예비후보.
전주공업고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선생님으로 걸어왔던 길을 접고,
17대 전라북도 교육감이 되기 위해 예비후보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교육민주화운동을 하며 강제적으로 두번이나 해직을 당했고, 학교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이번엔 전북교육을 위해서, 더 큰 꿈을 위해 자발적으로 학교를 떠난건데요.
전북교육을 위해 더 큰 꿈을 위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선택입니다.
전북교육을 위해 도움닫기 중인 이미영 예비후보의 선택에 모두들 힘이 되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