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감동적인 뮤지컬을 봤습니다. 도대체 아이들이 흘린 땀방울과 연습한 시간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 수가 없군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꿈을 이루게 도와주고 싶다는 특수반 교사의 감동적인 얘기를 들으며 저도 덩달아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덕진청소년문화의집 주최, 생명과학고 특수반학생 전원이 출연한 뮤지컬, [미운오리와 무지개꿈] 공연이 오늘 7시 마지막으로 전주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있습니다.
(2016. 8.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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